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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은영 원장의 미(美)세계 <7> 주름의 원인과 이마 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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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쁘띠퀸클리닉
댓글 0건 조회 79회 작성일 21-09-1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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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구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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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는 삶을 윤택하게 한다. 얼굴과 바디라인을 젊고 탄력 있게 하는 아름다움의 세계를 곽은영 쁘띠퀸의원 원장이 연재하다. <편집자 주>


젊은 얼굴인 동안(童顏)의 변수 중 하나가 이마다. 얼굴 면적의 30~40%인 이마는 약간 넓은 편이 어려 보인다. 반면 비율이 낮으면 제 나이보다 많게 보인다. 또 반듯하면서도 볼륨 있는 이마가 젊은 이미지 형성에 유리하다. 만약 이마 가운데나 눈썹 뼈 윗부분이 굴곡지면 호감도가 낮아질 수도 있다. 특히 이마에 주름이 잡히면 늙어 보인다.

이마의 주름 원인은 몇 가지가 있다. 하나, 노화다. 나이 들수록 세포 조직이 감소되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진다. 근육과 지방이 위축되고, 피부는 얇아지고, 주름이 는다. 둘, 중력이다. 지구는 물체를 아래로 끌어내리는 작용을 지속적으로 한다. 얼굴 피부도 인력의 영향을 받는다. 아래로 처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중력 작용에는 얼굴의 내부보다는 외측인 피부가 더 강하게 영향 받는다. 이때 노화로 관자놀이 볼륨이 준 이마의 피부는 더욱 주름이 지게 된다.

셋, 즐거움이다. 반가운 사람을 만나면 행복한 반응이 일어난다. 입이 화사하게 옆으로 벌어지고, 눈썹이 치켜 올라간다. 기분 좋은 인상이 만들어진다. 그런데 눈썹이 올라가는 과정에서 이마에 주름이 잡힐 수 있다. 넷, 화장 습관이다. 화장품을 바르고 마스카라를 할 때 눈을 위로 향하는 게 습관이 되면 이마 미간에 주름 생성 가능성이 있다.

다섯째, 스트레스다. 불안과 긴장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얼굴을 찡그리게 된다. 이때 미간에 주름이 형성된다. 이밖에 눈을 자주 비비는 습관도 얼굴을 찡그리게 하면서 이마 근육을 당기게 된다. 여름철 자외선 노출도 피부 노화의 원인이다. 피부 탄력이 강한 젊은 날에는 이 같은 악재가 있어도 주름이 거의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중년 이후에는 주름이 시나브로 늘게 된다.

동안이나 아름다움의 적인 이마의 주름 제거 방법은 필러 보톡스 수술 등 다양하다. 이중 비수술 요법인 필러는 간단한 시술로 인기가 많다. 꺼지거나 주름진 부분을 볼륨 있게 채우는 필러는 이마의 미간 주름 외에도 팔자 주름, 눈가 주름, 얼굴 윤곽 개선에 효과적이다.

필러는 효과가 즉각적이고, 시술 후 일상생활을 바로 할 수 있다. 필러는 단기와 반영구적으로 나눌 수 있다. 단기 제품은 유지 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정도인데 비해 반영구 제품은 10년 이상 효과가 지속된다.

벨라필을 활용한 반영구필러는 효과가 빼어나지만 단점도 있다. 한 번 잘못하면 마음고생이 그만큼 길어진다는 점이다. 이에 반영구 필러 주입 시 조금 모자란 듯 채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보다 좋은 방법은 반영구필러 시술 경험이 많은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다. 경험 많은 숙련된 의사는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로 반영구필러의 강점을 제대로 살릴 개연성이 높다.

<글쓴이> 곽은영
대한여성미용의학회, 대한미용웰빙학회, 대한비만성형학회, 대한노화방지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쁘띠퀸의원 원장으로 연세대 의대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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